써마지 한 번 600샷 vs 매년 400샷 3년, 진료실에서 본 차이
써마지 몇 회가 적정인지 진료실에서 가장 많이 받는 질문. 한 번 600샷보다 매년 400샷 3년 누적이 리프팅 라인엔 더 유리합니다


위영진
대표원장

써마지 600샷 한 번
vs 400샷 매년 3년,
결과가 다른 이유
읽기 전에 먼저 확인하세요
Q. 써마지는 한 번 제대로 받으면 끝 아닌가요?
A. 한 번으로도 효과는 나지만,
진짜 라인이 잡히는 건
1년 1회씩 3년 누적 할 때부터입니다.
한 번에 몰아치는 것보다
매년 나눠 맞는 게 훨씬 우월합니다.
Q. 왜 한 번에 많이 치면 안 되나요?
A. 우리 몸이 한 번에 재생할 수 있는
콜라겐 양은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써마지,
다들 한 번이면 되는 줄 아시죠?
써마지는 고주파로 진피 깊은 층을 데워
콜라겐을 재생시키는 리프팅 시술입니다.
울쎄라가 '점'으로 찌르는 방식이라면,
써마지는 '면' 전체를 데우는 방식이죠.
탄력, 잔주름, 모공에 특히 강점이 있습니다.

왜 매년 400샷 누적이 더 좋을까요?
위영진 원장의
핵심 인사이트
3년은 누적해야 진짜 라인이 잡힙니다.
1200샷을 한 번에 쳐봤자 섬유아세포가
처리할 수 있는 양은 한계가 있습니다.
진료실에서 정말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한 번에 풀샷으로 끝내는 게 확실하잖아요."
하지만 자극량과 결과량이
항상 비례하는 건 아니에요.
콜라겐 재생 사이클은 약 3~6개월입니다.
한꺼번에 너무 많이 에너지를 쏟아도
나머지 자극은 통증과 비용으로 사라질 뿐이죠.
반면 매년 나눠 맞으면 첫해에 쌓인 콜라겐 위로
다음 해에 또 한 층이 견고하게 쌓입니다.
3년 차쯤 되면 진비 두께 자체가 달라져 보이죠.
위영진 원장의 핵심 정리
써마지는 '한 방'이 아니라
'쌓아가는' 시술입니다.
1년 1회씩 3년 누적이 라인을 진짜로 만듭니다.
재생 사이클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이죠.
![[비용 최적화] 써마지, '한 방'보다 '누적'이 3년 뒤 거울을 바꿉니다](https://wazsqvuzlsxxykdisytt.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blog-images/uploads/1777704491262-4435xg00.webp)
써마지 vs 울쎄라 vs 인모드,
나한테 맞는 건?
구분 | 써마지 | 울쎄라 | 인모드 |
작용 깊이 | 진피 전층 (4mm) | SMAS층 (4.5mm) | 지방층까지 |
강점 | 탄력·결·잔주름 | 턱선·처진 라인 | 이중턱·지방 제거 |
권장 주기 | 1년 1회 (3년 누적) | 1~1.5년 1회 | 3~4주 간격 4회 |
얼굴 전체가 늘어진 느낌이면 써마지,
턱선이 무너진 느낌이면 울쎄라가 정답입니다.
진료실 단골 질문 3가지
Q1. 첫 시술인데 풀샷(900~1200)이
낫지 않나요?
A. 꼭 그럴 필요 없습니다.
한 번에 1200샷은 효율이 떨어져요.
차라리 올해 600샷 후 내년에 400샷으로
넘어가는 패턴이 만족도가 더 높습니다.
Q2. 매년 맞으면 비용이 너무 들지 않을까요?
A. 단순 계산으론 그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5년 뒤 결과로 보면
누적 시술이 훨씬 경제적입니다.
한 번에 몰아친 분은 금방 다시 무너져서
재시술 시점이 빨리 오기 때문이죠.
Q3. 자주 받으면 얼굴이 꺼지나요?
A. 정상 출력으로 시술하면
지방 손실은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한 번에 무리하게 많이 치는 게
지방 위축 위험을 더 키우게 됩니다.
오늘 한 가지만
가져가신다면
— 써마지는 '적정량 누적'이
가장 똑똑한 선택입니다.
이상 위영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