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쎄라피 프라임

시술 알아보기

울쎄라피 프라임

피부를 자르지 않고, 초음파를 피부 아래 한 점에 모아 열을 만드는 리프팅입니다. 어디에 얼마나 모을지가 결과를 바꾸기 때문에 장비보다 판단이 먼저입니다.

소요 시간
상담 포함 60~90분
마취
도포 마취 기준, 필요 시 조절
일상 복귀
시술 당일 가능

초음파 리프팅은 무엇을 건드리는 시술인가

초음파 리프팅은 초음파 에너지를 피부 표면이 아니라 피부 아래 정해진 깊이에 집중시켜, 그 지점에만 작은 열 응고점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표면을 건너뛰고 깊은 층에 작용하기 때문에 절개나 실 삽입 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이 계열 장비의 최신 세대로, 조사 깊이 선택과 에너지 전달 제어가 이전 세대보다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다만 장비가 결과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같은 장비로도 피부 두께와 지방층 분포에 맞춰 깊이를 고르지 않으면 에너지가 엉뚱한 층에서 소모됩니다.

같은 장비라도, 어느 층에 모으느냐가 다릅니다

조사 깊이는 부위와 피부·지방층 두께에 따라 달라집니다. 아래 그림의 층 두께는 이해를 돕기 위한 도식이며 실제 해부학적 비율은 아닙니다.

표피·진피 상층1.5mm
진피 심부3.0mm
SMAS(근막층)4.5mm
1.5mm표피·진피 상층
피부결과 잔주름에 가까운 층입니다. 이 깊이만 다루면 표면 인상은 정리돼도 처짐 자체는 잘 움직이지 않습니다.
3.0mm진피 심부
탄력을 만드는 층입니다. 볼이나 이마처럼 피부가 두꺼운 부위에서 기준이 되는 깊이입니다.
4.5mmSMAS(근막층)
얼굴을 실제로 떠받치는 층입니다. 처짐이 주된 고민일 때 목표가 되지만, 피부와 지방이 얇으면 이 깊이는 피합니다.

시술 전 알아두면 좋은 세 가지

깊이는 얼굴 부위마다 다르다

같은 사람의 얼굴에서도 이마, 볼, 턱선의 피부·지방 두께가 다릅니다. 부위마다 조사 깊이를 바꿔야 하고, 그 판단은 눈대중이 아니라 측정으로 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변화는 서서히 나타난다

시술 직후의 즉각적인 변화보다, 이후 몇 주에서 두세 달에 걸쳐 나타나는 변화가 이 시술의 본체입니다. 그래서 첫 주의 인상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리프팅은 볼륨을 대신하지 않는다

처진 정도와 꺼진 정도는 다른 문제입니다. 볼륨 손실이 큰 얼굴은 초음파 리프팅만으로 원하는 인상에 닿기 어려워, 다른 접근을 함께 검토합니다.

시술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1. 1

    상태 확인과 깊이 설계

    처짐이 시작된 위치, 피부·지방층 두께, 이전 시술 이력을 확인합니다. 뷰티스톤의원은 이 단계에서 초음파로 층 두께를 직접 보고 부위별 조사 깊이를 정합니다.

  2. 2

    마취와 조사

    도포 마취 후 설계한 라인에 따라 조사합니다. 조사 중에는 뻐근하거나 시큰한 느낌이 구간마다 다르게 느껴질 수 있고, 통증 정도에 따라 강도와 속도를 조절합니다.

  3. 3

    직후 안내와 경과 확인

    세안과 화장은 당일부터 가능한 편이며, 열감과 가벼운 붓기는 대개 며칠 안에 가라앉습니다. 이후 경과는 몇 주 뒤 다시 보면서 다음 시기를 정합니다.

어떤 경우에 맞고, 어떤 경우에 다시 생각해야 하나

이런 경우 검토해볼 만합니다

  • 턱선이 흐려지고 볼 아래가 처지기 시작한 경우
  • 절개나 실 삽입 없이, 회복 기간을 길게 비울 수 없는 경우
  • 피부 처짐이 주된 고민이고 볼륨 손실은 크지 않은 경우

이런 경우는 상담에서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 처짐보다 볼륨 손실·골격 비대칭이 인상을 좌우하는 경우
  • 임신·수유 중이거나 시술 부위에 염증·감염이 있는 경우
  • 켈로이드 경향, 자가면역 질환, 항응고제 복용 등 병력이 있는 경우

자주 묻는 질문

내 얼굴에 맞는 깊이인지부터 확인하세요

합정역 뷰티스톤의원에서 피부·지방층 두께를 직접 확인한 뒤, 지금 필요한 시술인지부터 함께 판단합니다.

알려드립니다

  • 이 페이지는 시술 이해를 돕기 위한 의학 정보이며,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 모든 시술의 효과와 회복 과정에는 개인차가 있고,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적합 여부와 조사 범위는 대면 진료에서 의료진이 판단합니다.